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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창업자들, 미 대선 트럼프 캠프에 200만 달러 기부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는 각각 1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기부

박성환 위원 | 기사입력 2024/06/21 [17:52]

제미니 창업자들, 미 대선 트럼프 캠프에 200만 달러 기부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는 각각 1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기부

박성환 위원 | 입력 : 2024/06/21 [17:52]

▲ 블록체인월드뉴스


제미니(Gemini)거래소 공동창업자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는 미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재선 캠프에 승리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 각각 1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타일러 윙클보스와 카메론 윙클보스 형제는 비트코인 총 30.94 개(각각 15.47BTC)를 기부했다고 했다. 타일러는  X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 암호화폐, 비즈니스를 지지하는 선택이다"라며 "이는 토론의 여지가 없다."라고 했다. 

 

윙클보스 형제는 현 바이든 행정부가 암호화폐 공간에 맞서 연방 정부와 은행 시스템을 무기화했다고 비난했으며, 바이든이 부통령으로 재직하던 오바마 행정부에서 초크 포인트 작전(Operation Choke Point)으로 처음 수립된 정책을 계속했다. 그는 이를 "암호화폐와의 전쟁"이라고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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