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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오픈뱅킹’ 개시 이틀 만에 고객 10만 명 서비스 가입

블록체인월드 | 기사입력 2021/06/02 [16:25]

신한카드, ‘오픈뱅킹’ 개시 이틀 만에 고객 10만 명 서비스 가입

블록체인월드 | 입력 : 2021/06/02 [16:25]

▲ 신한카드     ©블록체인월드

 

신한카드는 카드사 오픈뱅킹 서비스 개시에 발맞춰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해 론칭 2일 만에 가입 고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카드사 오픈뱅킹 도입을 맞아 그동안 충실한 사전 준비를 통해 개시와 동시에 계좌 간 송금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모든 카드사의 청구대금 결제일을 미리 알려주는 ‘카드 결제일 알림 서비스’와 고객 본인 계좌로 잔액을 모을 수 있는 ‘결제계좌 잔액 보충 서비스’와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의 호응을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체크카드를 쓰는 MZ세대 고객 중심으로 호응도가 매우 높다. 체크카드는 은행 계좌에 연결돼 있어서 은행앱과 카드앱을 번갈아 가며 이용해야 했으나, 이번 오픈뱅킹 도입으로 신한페이판에서 계좌 잔액을 조회하고 송금하면서 동시에 결제도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반응이다.

 

아울러 6월 한 달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증정을 비롯해 750만원 상당의 골드바(100g) 1명, 맥북에어(256GB) 2명, 에어팟 5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70명,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원권 200명, BBQ 치킨 쿠폰 400명 등 푸짐하고 다채로운 경품을 지급하고 있는 것도 인기를 끄는 데 한몫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한카드는 고객의 높은 호응도를 고려해 신한페이판 오픈뱅킹을 통해 송금 진행 시 송금 수수료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6월 한 달간 우선 제공하고, 순차적으로 늘려나가는 등 새로운 디지털 고객 경험 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오픈뱅킹 가입 고객 10만 명 돌파가 고객들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향후 신한카드가 종합 생활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이데이터 및 마이페이먼트 시장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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