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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 국내 가상사업자 10개 업체 신고수리 완료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장은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8 [10:23]

금융정보분석원, 국내 가상사업자 10개 업체 신고수리 완료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장은재 기자 | 입력 : 2021/11/28 [10:23]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업체'에 대한 심사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블록체인월드

 

모두 42개 업체 신고업체....연말까지 심사 진행 

 

금융정보분석원은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수리가 결정된 사업자는 10개소라고 밝혔다.

 

28일 금융정보분석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신고수리가 결정된 사업자는 26일 기준으로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등 10개사다.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등 6개사는 최근 신고접수가 수리됐다.

이는 당초 4대 거래소 로 알려진 것보다 6개 업체가 늘어난 수치다.

 

지난 9월24일까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접수 업체는 모두 42개로 확인됐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신고접수 수리가 결정된 업체외 업체는 연말까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심사결과에 따라 늘어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9월24일까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접수 42개 업체 명단 /출처 금융정보분석원  © 블록체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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