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룩스레어, 출시 3일 만에 매출 3억 9400만 ​​달러 초과

박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09:51]

룩스레어, 출시 3일 만에 매출 3억 9400만 ​​달러 초과

박지은 기자 | 입력 : 2022/01/13 [09:51]

▲ 사진=룩스레어 로고     ©박지은 기자

 

글로벌 1위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의 경쟁자로 알려진 룩스레어가 공식 출시 3일 만에 3억 9400만 달러(한화 4,678억 7,500만 원) 이상 거래액을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보도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NFT 마켓플레이스 룩스레어(LookRare)의 일일 거래량이 1월 10일 플랫폼의 공식 출시 이후 이미 3억 94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룩스레어는 오픈씨보다 0.5% 더 낮은 수수료를 지원한다. 수수료의 일부는 LOOKS 토큰을 스테이킹한 사용자가 직접 얻게 되며, 룩스레어 이용 시 일일 거래 보상금을 얻을 수 있다. 오픈씨에서는 수수료를 사용자들에게 어떤 형태로도 돌려주지 않는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최고 거래액 기록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룩스레어만의 차별화 전략을 추구한 결과로 분석된다. 

 

룩스레어에서 이번 성과를 이끈 NFT는 라바랩스(Cryptopunks)와 오토글리프(Autoglip)의 ‘미비트’ 컬렉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NFT 시장조사업체 댑레이더는 “미비트는 현재 작성 당시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컬렉션이다. 일일 미비트의 거래량은 52,771 ETH에 달하며, 고래들은 이 토큰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거래를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룩스레어는 오픈씨에서 3ETH(약 1,200만원) 이상의 돈을 쓴 사용자들에게 마켓플레이스의 거버넌스 토큰인 '룩스(LOOKS)' 코인을 에어드랍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룩스레어, 룩스레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