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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암호화폐 에너지 소비 청문회... IPFS/파일코인은 이미 친환경 앞장서

박성환 위원 | 기사입력 2022/01/14 [14:20]

美 하원 암호화폐 에너지 소비 청문회... IPFS/파일코인은 이미 친환경 앞장서

박성환 위원 | 입력 : 2022/01/14 [14:20]

 

▲ 미상원 위원회 모습   © 블록체인월드


미국 하원 에너지 상업위원회가 오는 20일(이하 현지시간) 암호화폐의 에너지 영향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문회는 '암호화폐 정리 : 블록체인의 에너지 영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에너지 상업위원회 위원장 팔론(Frank Palone)과 조사위원장 디아나(Diana DeGette)는  "단 몇 년 사이에 암호화폐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이제 그것이 우리 지역사회와 지구에 미치는 급격한 에너지와 환경적 영향을 이해하고 해결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작업증명(PoW) 블록체인이 보다 깨끗한 대안 및 재생 에너지 솔루션으로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는지 조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 IPFS/파일코인은 이미 탄소중립 및 친환경 웹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 블록체인월드

 

한편 웹3.0의 선두주자이자 세계 최대 분산스토리지인 IPFS/파일코인은 이미 탄소중립 및 친환경 웹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블록체인을 탄소 중립적으로 만들려는 정책을 펴고 있으며 스토리지 제공 업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추적하는 파일코인 에너지 대시보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파일코인의 스토리지 제공자가 네트워크에 추가되면 에너지 사용이 증가하지만 이 에너지의 대부분은 유용한 리소스인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파일코인의 유용한 합의 알고리즘은 모든 낭비적인 에너지 소비를 방지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재생에너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도할 것이지만 고유 기술이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이 없다면 기업의 존폐를 좌우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파일코인은 이미 그린 블록체인이 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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