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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디, 메타스토어 론칭...“메타버스와 NFT 오프라인으로 판매한다”

박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14:08]

아이캔디, 메타스토어 론칭...“메타버스와 NFT 오프라인으로 판매한다”

박지은 기자 | 입력 : 2022/01/20 [14:08]

▲ 사진=아이캔디 제공

 

증강현실(AR) 기술 제공업체인 아이캔디(Eyekandy)가 소매업체와 브랜드를 위한 ‘메타스토어(MetaStore)’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론칭을 통해 소매업체와 브랜드는 메타버스에 맞춤형 매장과 판매 캠페인을 쉽게 배치해 NFT와 같은 디지털 상품을 홍보하거나 판매할 수 있다. 

 

아이캔디 측은 메타버스 프로젝트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가장 큰 효용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마케팅계에 상당한 비용 및 유인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메타스토어를 통해 소매업체와 브랜드가 메타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방법을 깊이 연구하지 않고도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테스트하고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캔디 메타버스/NFT 총괄 리처드 클라크(Richard Clarke)는 “메타버스에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것은 복잡하고 다층적인 프로젝트”라며 “이는 대단히 새로운 첨단 기술이며 전에 없던 판매 및 마케팅 채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이캔디는 브랜드와 소매 파트너를 대신해 학습과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파트너들은 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면서 “여러 가지 메타버스와 여러 가지 실행 방식이 존재한다”며 “3D 자산 창조, NFT, 디지털 부동산 구입, 커뮤니티 관리, 콘텐츠 조정, 디지털 및 실세계 상품 결합에는 신중한 고려와 기획,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클라크는 “브랜드와 소매업체는 아이캔디의 지원을 필요로 한다”며 “이는 아이캔디가 3D 및 AR 생산과 신디케이션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산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매우 유기적인 진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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